ESR 할로락 차량용 맥세이프 메탈릭 거치대 송풍구형 후기!
오늘도 열심히 돈벌고 있었는데 카톡이 하나 왔다.

언제 봐도 좋은 택배 도착카톡! 이제는 익숙한 저 샘빌님.. 보자마자 아 카페에서 응모했던 체험단이 당첨됐구나 싶었다.

이 제품이다. 나는 베이스어스에 맥세이프 충전이 되는 차량용 거치대를 사용중이다. 사진이 어디있더라..아 안찍어놨네..일단 오늘의 주인공 ESR 할로락 차량용 맥세이프 메탈릭 거치대를 봐보자.
(이름 겁나 기네)

상자는 무슨 해외에서 구매한것마냥 영어로 써져있다.



사실 거치대라 크게 쓸말이 없다. 휴대폰 거치대 다들 많이 사용해봤잖아요..? 베이스어스 충전식 맥세이프 거치대랑 비교해서 빠르게 설명해보겠다.
1. 장점
-겁나 튼튼한 부착력!
정말 엄청 강하게 붙는다. ESR 맥세이프 거치대에 휴대폰을 부착한채로 정말 쎄게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진짜다. 참고로 내 폰은 아이폰 12Pro다. 이거 떨어지려면 차사고 나야한다. 왠만한 충격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 같다.
-송풍구를 꽉 잡아주는 고리와 지지판의 든든함

사진의 고리와 지지 발판때문에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사고나도 폰만 날라가지 이놈은 그대로 붙어있을꺼같은 단단함이다.
-꺽이지 않는 목
다른 제품들을 사용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폰만 붙이면 애가 축 처진다. 마치 힘없는 중년 남성처럼 추욱…난 아직 젊고 튼튼해서 잘 모르겠지만ㅎㅎ
베이스어스가 40대 비뇨기과 방문이 필요한 남성이라면
이친구는 10대의 팔팔함을 지니고 있다. 저 목의 회전식 조임세만 꽉 조여준다면 이친구는 절대 꺽이지 않을 것이다. 운전하다가 축 쳐저있으면 페이스아이디 인식도 안됐는데 이친구는 그럴일이 없다.
2.단점
-무선 충전이 안됨.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다.
본인은 출장을 많이 다니는 프로 출장러로 매주 300키로정도는 운전한다. 집은 경기도 출장지는 충북..ㅠ
충전을 안한채로 가면 나의 작고 소중한 아이폰의 배터리는 휴루룩…배터리가 풍족해야 기분이 좋은 나의 마음도 후류륙…
정말 충전안되는 것 빼고는 모든게 장점이다. 물론 유선충전은 가능하다. 뒤에 선 걸어두라고 있는 홈도 있규…하지만 유선충전은 너무 귀찮은걸…?
차에 가서 찍기는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퍼옴

내가 쓰는 친구다. ESR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저 가냘픈 주둥이같이 생긴 꽂이와 목을 봐라.
심지어 내 똥차는 저거…깊게 꽂으면 세로로 된 바람 방향을 바꿔주는 송풍구가 한쪽에 몰려서 바람방향을 바꿀수가 없다…손이 시렵거나 덥거나..? 목은 또 얼마나 약한지 계속 세워줘야한다. 자석세기도 약해서 살짝 불안하다. 하지만 아직까진 뭐 떨어진적은 없다. 폰이 떨어질까 불안한것보단 안의 세로 송풍구때문에 쑥 못넣은 거치대가 떨어질까 불안하다…틈틈히 다시 눌러주면서 운전중이다.
구매 추천은 휴대폰 충전이 필요없는 단거리 운전러!
선이 널부러지는게 싫은 깔끄미 운전러!
배터리따위 나와는 아무 상관없다 하는 노배터러!(혹은 솔로) 정도의 분께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끝!
아 뭐 적으라 그랬는데..
(주) 샘빌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